특징콩고물·팥고물을 두툼하게 묻힌 큼직한 찰떡. 한 개가 한 끼 간식입니다.
유래안동에서 처음 찰떡을 만들어 팔던 할머니의 아들이 청각장애여서 안동 사투리로 ‘버버리’라 불렀다는 설과, 크고 맛있어 한입 물면 말을 못 할 정도라는 설이 함께 전합니다.
사는 법안동 구시장·시내 떡집에서 당일 만든 것을 삽니다. 찰떡이라 당일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그 지역에서만 만들던 떡이 이제는 전국에서 찾는 선물이 됐습니다. 유래와 특징, 사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특징콩고물·팥고물을 두툼하게 묻힌 큼직한 찰떡. 한 개가 한 끼 간식입니다.
유래안동에서 처음 찰떡을 만들어 팔던 할머니의 아들이 청각장애여서 안동 사투리로 ‘버버리’라 불렀다는 설과, 크고 맛있어 한입 물면 말을 못 할 정도라는 설이 함께 전합니다.
사는 법안동 구시장·시내 떡집에서 당일 만든 것을 삽니다. 찰떡이라 당일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특징모싯잎을 넣어 짙은 녹색을 띠고, 일반 송편보다 큼직합니다. 동부콩 소가 많습니다.
유래영광은 옛 문헌에 모시가 토산품으로 기록된 곳이고, 영광모싯잎송편은 지리적표시 제104호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는 법영광읍 떡집과 모싯잎떡 전문점에서 삽니다. 택배를 보내는 곳이 많아 명절 선물로도 찾습니다.
특징막걸리로 발효시켜 찐 폭신한 떡(증편). 새콤한 향이 나고 여름에도 잘 쉬지 않아 더운 철 떡으로 통합니다.
유래증편·술떡·기주떡과 같은 떡으로, 광양읍 기정떡이 지역 명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는 법광양 시내 기정떡집에서 삽니다. 냉동 택배가 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특징차조 반죽을 삶아 팥고물이나 콩가루를 묻힌 떡. 요즘은 찹쌀 반죽에 팥앙금을 넣고 팥고물을 입힌 형태가 흔합니다.
유래‘오메기’는 차조의 제주 방언입니다. 오메기술을 빚는 과정에서 나온 떡으로, 2000년대 관광객이 늘면서 지금의 달콤한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는 법제주 시내 오일장·떡집에서 삽니다. 냉동 택배로 전국에 보내는 떡집이 많습니다.
특징감자 전분 반죽에 팥이나 강낭콩 소를 넣어 찐 떡. 쫄깃하고 투명한 느낌이 납니다.
유래쌀보다 감자가 흔하던 강원 산간 지역의 떡입니다. 감자송편이라고도 부릅니다.
사는 법강릉·정선·평창 등 강원 떡집과 시장에서 삽니다. 여름~가을 햇감자 철에 많이 찾습니다.
특징특정 떡이 아니라 떡집이 모여 있는 거리입니다. 종로 낙원상가 옆 골목에 떡집이 이어집니다.
유래오랫동안 떡집이 모여 있어 ‘떡전골목’으로 불립니다. 명절 전에는 새벽부터 줄이 섭니다.
사는 법종로3가역에서 걸어갑니다. 이른 아침이 종류가 많습니다.
기정떡은 증편·술떡·기주떡과 같은 떡이고, 바람떡은 개피떡, 약밥은 약식입니다. 다른 지역 떡집에 전화할 때 이름이 안 통하면 떡 이름 사전에서 확인하세요. 떡 이름 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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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모싯잎송편 지리적표시 제104호(영광군 보도자료) · 버버리찰떡 이름 유래(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N문화 ‘안동의 명품 소울푸드, 버버리찰떡’) · 오메기떡의 차조·오메기술 유래와 2000년대 변화(위키백과 ‘오메기떡’). 사는 법과 택배 안내는 떡사세요가 정리한 일반 기준이며 떡집마다 다릅니다.